원서를 기반으로 한 원어민 동영상과 1:1 화상 튜터 수업으로 48주간 학습
[미디어펜=김태우 기자]원서를 기반으로 국내 영어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제이와이북스가 영어 학습을 시작하는 6-7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영어 교육 프로그램인 노부영 드림투게더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노부영 드림투게더 교육 과정의 첫 시작 프로그램인 드림스타터는 런투리드(Learn to Read)와 제이와이 파닉스 리더(JY Phonics Readers)를 교재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학습하며 사고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 원서를 기반으로 국내 영어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제이와이북스가 영어 학습을 시작하는 6-7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영어 교육 프로그램인 노부영 드림투게더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사진=제이와이북스 제공


프로그램의 핵심인 원어민 동영상과 새롭게 개발된 워크북으로 체계적인 학습을 한 뒤, 1:1 화상 튜터 선생님과 상호작용하며 주간 학습을 정리하도록 설계했다.

드림스타터의 원어민 동영상은 리터러시 전문 교사들의 현장 수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되어 재미와 학습을 효율적으로 끌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주 4회 제공되는 본 수업 영상은 쿠킹쇼 형식의 상황극, 책 읽기 요정의 스토리타임, 율동과 노래, 파닉스 수업이 다채로운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보고 듣고, 노래하고, 율동을 하는 활동들이 자연스럽게 읽기와 쓰기로 연결되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들은 원서의 문장뿐만 아니라 생생한 실생활 영어를 풍부하게 접하면서 스토리와 파닉스의 기초를 단단히 세울 수 있다. 48주간 총 192편의 본 수업 영상과 60편의 연계도서 영상이 전용 플랫폼을 통해 제공된다.

매일 30분씩 영상과 워크북으로 학습한 후 마지막 정리와 발화는 튜터가 돕는다. 드림스타터의 튜터는 제이와이 리터러시 전문가 과정을 이수한 교사들이 진행한다.

20분간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질문하며, 아이들의 생각을 자신 있게 영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드림스타터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한 제이와이북스의 신예리 책임 연구원은 "6-7세에 첫 영어 학습을 시작하는 아이들은 문자 위주의 학습보다는 충분한 음성 언어를 노출한 후 자연스럽게 의미 있는 텍스트로 연결시키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 며, "드림스타터의 48주간의 커리큘럼을 통해 영어 실력뿐 아니라 영어로 생각하는 힘을 차곡차곡 쌓으면서 영어로 꿈꾸는,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로 자라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노부영 드림스타터의 공식 런칭에 앞서, 2월 25일 금요일부터 3월 10일까지 14일간 얼리버드 행사를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얼리버드 행사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은 제이와이북스닷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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