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류 무상 보충 병행
[미디어펜=김상준 기자]포드코리아는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계절 변화에 따른 차량 점검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2022 새봄맞이 웰컴 앤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은 오는 3월 2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전국 포드·링컨 공식 딜러사 서비스센터에서 실시한다. 

   
▲ 포드 익스플로러/사진=포드코리아 제공

이번 캠페인은 포드와 링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서비스센터 내 전문 테크니션의 27가지 멀티포인트 인스펙션서비스와 필요 시 각종 오일류 무상 보충 서비스는 물론, 엔진오일 교체 15% 할인, 유상수리비 10%할인(사고 수리/타이어 교환 제외) 등 새로운 계절에 맞춰 고객에게 필요한 다양한 혜택들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포드코리아는 이번 캠페인 기간 차량 점검을 위해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유상수리를 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소정의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변재현 포드코리아 서비스 부문 총괄 전무는 “이번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은 고객 모두가 답답한 일상 속 새로운 즐거움과 행복했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Welcome’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고자 마련됐다”며, “캠페인 기간동안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체계적인 차량 관리를 받음으로써 일상 속 안전운전을 바탕으로 미리 대비하는 계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디어펜=김상준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