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신사동 중심에 위치하여 인근 지역 고객 접근성 강화
[미디어펜=김상준 기자]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서울시 강남구에 신사 서비스센터(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73)를 신규 오픈하여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신사 서비스센터(더클래스 효성)는 신사역 사거리와 영동대교 남단을 잇는 신사동 한가운데에 위치해 강남권 고객들의 접근이 용이하다.

   
▲ 메르세데스-벤츠 신사 서비스센터/사진=벤츠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신사 서비스센터는 △301평 규모에 총 7개의 워크베이를 보유하고 있어, 하루 40대 이상의 차량에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디지털 콘셉트의 인테리어를 제공해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했고, △주말인 매주 토요일에도 오후 1시까지 운영해 평일에 센터를 방문할 수 없는 고객들의 편의를 강화했다.

신사 서비스센터는 이번 신규 오픈을 기념해 서비스센터 이용 고객에게 12가지 항목 무상 점검 서비스, 무상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 메르세데스-벤츠 순정부품 20% 할인 등을 제공하는 고객 행사를 내달 말까지 진행한다. 더불어 사고 수리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웰컴패키지 골프백을 제공하고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수리 금액에 따라 다양한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제품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조명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네트워크 개발 및 트레이닝 아카데미 부문 총괄 부사장은 “새롭게 오픈하는 신사 서비스센터가 강남권 고객분들께 보다 가까이에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현재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최대 네트워크 규모를 갖추고 있으나, 도심 속에서도 고객분들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증진할 수 있는 서비스 센터 오픈에도 여전히 끊임없이 발굴 및 투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미디어펜=김상준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