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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스포츠] 빅초이 최희섭 홈런쇼, 타이거우즈 마스터스...리디아고 질주
승인 | 김연주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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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5-04-04 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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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김연주기자] 빅초이 최희섭이 돌아왔다. 기아 타이거즈의 간판 타자 최희섭이 하루에 홈런을 두 개 날리며 신바람을 올렸다.

빅초이라는 과거 명성에 걸맞는 화려한 재기였다. 최희섭의 홈런쇼에 신바람이 난 기아 타이거즈는 5연승을 노리고 있다. 기아 타이거즈는 현재 4승 0패로 전승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나섰다.

빅초이 최희섭의 귀환은 달라진 기아를 의미한다. 개막 전 꼴찌 후보군으로 손꼽혔던 기아 타이거즈는 불붙은 방망이 타선과 투타의 조화가 맞물려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 오늘의 스포츠 뉴스. 빅초이 최희섭이 이틀에 걸친 홈런쇼를 펼쳤다. 미국 여자프로골프에서 리디아 고의 질주가 눈부시다. 타이거 우즈의 복귀로 어거스타 골프장이 설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TV 영상캡처

한편 해외스포츠에서는 여자 프로골퍼 세계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리디아 고(18세)가 미국 여자 프로골프 LPGA 투어에서 최다 연속 언더파 라운드 타이기록을 작성하며 선전하고 있다.

29R 연속 언더파 타이의 기록을 낸 리디아 고의 이번 시즌 기록이 기대된다고 외신은 전하고 있다.

남자 프로골퍼에서는 타이거 우즈가 단연 화제다. 꿈의 무대 마스터스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거스타는 ‘우즈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몸 푸는 타이거 우즈로 오거스타 지역 일대가 반색하는 가운데 경기 흥행 땐 1주일 수입, 마스터스의 주간 효과만 해도 1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관측된다.

세계 1위 매킬로이가 비밀 라운드를 도는 가운데, 타이거 우즈 또한 연습에 돌입하자 골프 하마평이 무성해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전,현직 골프황제의 맞대결이 성사될 것인지 여부에 온 세계 골프팬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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