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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 나들이객 급증…김밥·휴대용와인 등 '피크닉푸드' 주목
승인 | 신진주 기자 | newpearl09@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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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5-04-27 16: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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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신진주 기자] 완연한 봄 날씨에 나들이객들이 늘어나면서 ‘피크닉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7일 11번가에 따르면 나들이 시즌을 맞아 간편식의 인기가 더해짐에 따라 11번가 쇼킹딜 내 인기 먹거리인 '하누소 왕갈비탕'과 '허니버터 아몬드', ‘수협 껍질 벗긴 반건조 오징어大 6미’ 등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 사진=하누소 ‘왕갈비탕’, 복음자리 ‘자연에서 온 감귤칩’, 닥터스튜어트 ‘크랜베리&라즈베리’ 등

특히 하누소의 왕갈비탕은 완조리된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전자레인지에 돌리거나 냄비에 붓고 끓이기만 하면 완성되기 때문에 캠핑 음식으로 적절하다. 왕갈비탕 외에도 소불고기, 육개장, 왕갈비찜 등 다양한 메뉴가 갖춰져 있다.

바르다김선생, 김가네 등 김밥전문점도 나들이에 빠질 수 없는 메뉴인 김밥을 내세워 나들이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바르다 김선생은 상추에 제육볶음이 가득해 마치 진짜 쌈밥을 먹는 것과 같이 푸짐한 느낌을 주는 ‘매운 제육쌈 김밥’, 이색 재료인 부드러운 크림치즈와 함께 고소한 호두 강정이 들어가 색다른 맛을 만들어 낸 ‘크림 치즈 김밥’ 등의 김밥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나들이 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 간식도 출시됐다. 과일 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의 건조과일은 100% 과일을 저온열풍건조 방식으로 제조해 바삭한 식감과 향을 살린 건강 간식이다.

과일 본연의 맛과 향, 영양소가 그대로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산 친환경 감귤과 사과로 만든 ‘자연에서 온 감귤칩’, ‘자연에서 온 사과칩’과 필리핀산 파인애플을 사용해 만든 ‘자연에서 온 파인애플칩’ 등 3종이 있다.

닥터스튜어트는 야외 나들이 동안 건강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스허브티를 내놨다. 닥터스튜어트의 크랜베리&라즈베리, 히비스커스 진저&고지베리, 블루베리&아사이 등 과일티는 진한 향과 맛으로 아이스 허브티로 즐기기 좋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티백으로 제작돼 원하는 용기에 허브티를 우려낼 수 있다. 닥터스튜어트는 영국산 기능성 허브티 브랜드로 최고급 에센셜 오일을 담고 있어 허브의 향과 맛, 효능이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

아영 F&B는 휴대용 와인인 스택와인으로 나들이객들을 사로잡았다. 스택와인은 컵 모양의 용기 4개가 이어진 형태로 돼있어 와인 오프너나 글라스 없이 한 컵씩 분리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일반적인 플라스틱 소재가 아닌 친환경 신소재를 활용해 제품 신선도와 안정성을 높였다. 까르비네 소비뇽, 레드 블렌드, 샤르도네 3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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