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윤광원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하 경일단)이 8월 한 달 간 일자리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신속하게 풀어줄 수 있는 '잡아바 일자리 핫라인' 시범 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경기도가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유선을 통해, 전문 상담사가 일자리 관련 통합적인 상담을 진행한다.

   
▲ 경기도청/사진=경기도 제공


일자리 궁금증, 고충에 대한 기초 상담 후, 내용에 따라 유관 기관이나 각 시·군 일자리센터 등으로 연계하는 등, 추가 서비스도 지원한다.

경일단은 1달 간 시범운영 뒤 정식 서비스 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며, 핫라인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 정보 제공과 공금증 해소로 경기도민들의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잡아바는 경일단이 운영하는 일자리 플랫폼으로 173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데, 무료 취업 상담과 구입기업에 인재 추천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회원 가입 후 누구나 개인별 맞춤형 정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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