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구매 우수 공공기관 부문 최고 훈격 대통령 표창 수상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진행된 '2022 공공구매촉진대회'에서 '공공구매 우수기관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 김충배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오른쪽)가 24일 '2022 공공구매촉진대회'에서 조주현 차관으로부터 공공구매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고 있다./사진=신용보증기금 제공


올해로 22회를 맞은 공공구매촉진대회는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공공기관과 기관 담당자, 우수 성과기업인을 포상한다. 

신보는 지난해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및 판로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기술보호를 위한 '비밀유지협약 규정' 신설 △물품제조 및 구매계약 발주시 '정부권장정책 이행 구매 검토서' 작성 의무화 △상생결제제도 신규 도입 등 다양한 제도를 개선했다.

또 신보는 중소기업,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제품 및 기술개발 제품 관련 정부 권장 목표를 초과 구매하는 등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과 사회적 가치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공구매 우수 공공기관 부문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으로 중소기업의 판로지원과 상생을 위해 노력해 온 신보의 노력이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보는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공공구매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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