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좋은 공약 유치, 체육발전 힘쓰겠다"
[미디어펜=변진성 기자] 장인화 부산시체육회 현 회장이 민선 2기 체육회 회장 연임에 성공했다. 이로써 장 회장은 4년 더 부산 체육계를 이끌게 됐다.

   
▲ 민선 2기 부산시체육회 회장에 당선된 장인화 회장. /사진=부산시선관위
16일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부산 동래구 부산시체육회관에서 열린 민선 2기 부산시체육회장 선거에서 장인화 후보가 유효표 382표 중 251표를 받아 당선됐다.

김영철 후보는 120표, 홍철우 후보는 11표를 얻었다. 

장 회장은 "체육인들과 함께 좋은 정책을 개발하고 다른 후보들의 좋은 공약을 공유해 체육 발전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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