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한상진이 MBC 금토드라마 '금혼령'에 특별 출연한다.

MBC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연출 박상우·정훈, 극본 천지혜, 제작 본팩토리)은 7년 전 세자빈을 잃고 금혼령을 내린 왕 이헌 앞에 죽은 세자빈으로 빙의할 수 있다는 혼인 사기꾼 소랑이 나타나 벌이는 센세이셔널 궁궐 사기극이다. 

한상진은 세자빈 안씨(김민주 분)의 아버지인 안지형으로 분해 의문의 죽음을 당한 딸을 그리워하는 절절한 모습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 사진=제이플랙스(Jflex)


지난 9월 2022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 '연속극 남자 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한상진은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과시하며 사랑받고 있다.

방영 내내 지상파 시청률 1위를 기록한 KBS1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가족을 사랑하는 현실 남편 강남구로 분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족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표현, 호평을 받았다.

한상진이 특별 출연하는 '금혼령'은 내일(23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