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 후 증발하는 수분을 잡아주는 수분 보호 욕실 에센스
[미디어펜=이다빈 기자]LG생활건강 빌리프는 2023년 새해를 맞아 빌리프 대표 욕실 에센스의 대용량 한정판 ‘뉴메로 10 에센스 점보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 뉴메로 10 에센스 점보 에디션./사진=LG생활건강


이번 에디션은 빌리프 베스트셀러 ‘뉴메로 10 에센스’를 기존 용량 대비 1.6배 증량한 200㎖ 대용량 사이즈로 1년에 단 한 번 선보이는 한정판 에디션이다.

뉴메로 10 에센스는 세안 후 급격히 사라지는 수분을 잡아주는 워터 타입 에센스다. 욕실 안에 비치해 세안 직후 얼굴에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바로 사용하면 피부의 수분과 윤기를 끌어올려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패키지 디자인에는 빌리프의 세계관인 ‘빌리프 유니버스’ 속 ‘비비디 파크’의 모습을 담았다. 이 밖에도 에디션에는 패키지에 그려진 텐텐망치를 그대로 구현한 ‘텐텐망치 칫솔 거치대’가 함께 구성돼 욕실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LG생활건강 빌리프 관계자는 “난방으로 건조해진 겨울철 얼굴은 물론 바디까지 넉넉하게 케어할 수 있는 대용량 욕실 에센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피부가 메마를 틈 없이 10초 안에 보습과 윤기를 선사하는 뉴메로 10 에센스 점보 에디션으로 2023년을 촉촉하게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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