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중에 일일 4경기, 정규시즌 532게임 전경기 볼 수 있어

지상파DMB가 새봄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다양한 프로야구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

올해 국내프로야구 지상파DMB 중계 채널수는 2010년도 2개사에서 U1, U1+, QBS, MBN 등 4개 채널로 대폭 확대된다. 이로써 지상파DMB를 통해 정규시즌 중에 일일 4경기, 정규시즌 532게임 전경기를 볼 수 있게 된다.


‘2011 지상파DMB 프로야구 패키지 판매 설명회’
▲‘2011 지상파DMB 프로야구 패키지 판매 설명회’


특히, SBS CNBC는 일본프로야구 박찬호 이승엽 선수 출전 오릭스 홈경기 72 전경기를 단독 중계함에 따라 일본 퍼시픽리그에 진출해 있는 임창용 김태균 김병현 선수의 활약상까지도 한국의 지상파DMB를 제공하게 된다.

지상파DMB는 2010년도에 전체 광고매출액이 217억원에 달해 전년도 대비 75.0%(93억원) 증가했는데, 프로야구 중계가 큰 역할을 했다. 올해에도 지상파DMB 프로야구 중계는 중계채널 수 증가, 일본 프로야구와의 통합판매패키지 상품 구성을 통해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는 3월 3일 목요일 오후2시30분 프레스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광고주 및 광고회사 매체담당자를 대상으로 ‘2011 지상파DMB 프로야구 패키지 판매 설명회’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