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까지 온라인 접수
[미디어펜=박규빈 기자]현대건설이 기업PR·언론 담당자를 채용한다.

   
▲ 현대건설 홍보실 직원 채용 공고문./사진=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은 오는 17일까지 PR기획·언론PR 경력직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PR기획은△기업 브랜드 관리 △기업 디지털 채널·SNS 기획 및 운영 △디지털 콘텐츠·홍보 기사 제작 및 발행 △홍보 아이템 발굴·캠페인 기획 및 진행 △위기 관리 등 이슈 대응 등을 담당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기업PR과 디지털 채널 운영, 콘텐츠 실무 경력 2년 이상인 자에 한한다.

디지털 전문 채널 운영 경험자, 언론·디지털 미디어·영상 콘텐츠 제작 경험 보유자, SNS 채널·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대한 이해 및 경험, 창의적 아이디어와 적극적이고 원만한 소통 능력 보유자, 원어민 소통·문서 작성이 가능한 수준의 비즈니스 영어 소통 능력 보유자 등은 우대한다.

언론PR은 △언론사 취재 활동 대응·지원 △언론 보도 기사 문의·확인 △언론 네트워크 관리·활용 △위기 관리 등 주요 대외 이슈 대응 △언론 홍보 아이템 발굴 △보도자료·기획 기사 작성 등을 맡게 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이되, 언론 홍보 실무 경력 4년 이상 또는 언론사 기자 경력 4년 이상인 자에 한정한다.

코스피·코스닥 상장 기업 언론 홍보 수행 경험자. 건설업계·언론 매체 지형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유한 자,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원활한 사교성을 가진 자, 창의적 기획력·실행력·추진력·위기 대응 능력 보유자, 원어민 소통·문서 작성이 가능한 수준의 비즈니스 영어 소통 능력 보유자 등은 우대한다.

디지털 전문 채널 운영 경험자, 언론·디지털 미디어·영상 콘텐츠 제작 경험 보유자, SNS 채널·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대한 이해 및 경험, 창의적 아이디어와 적극적이고 원만한 소통 능력 보유자, 원어민 소통·문서 작성 가능한 수준의 비즈니스 영어 소통 능력 보유자 등은 우대한다.

두 직군 모두 정규직 또는 계약직으로, 채용 규모는 각 분야 1명씩 총 2명이다. 근무지는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인근 현대건설 본사이며, 국가보훈 대상자·장애인은 관계 법령에 의해 우대한다.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자로,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근무 조건과 복리후생에 관해서는 회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졸업증명서·경력증명서·근무지 근로소득 원천징수 영수증·자격증 사본·장애 및 보훈 증명서 등 각종 증빙 서류는 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해 별도 안내될 예정이고, 면접 참석 전 현대건설 홈페이지에 업로드 하면 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입사 지원서 기재사항이 허위로 판명될 경우 채용 취소에 해당한다"며 "기타 문의사항은 '채용문의-채용 Q&A' 게시판을 통해 문의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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