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검찰은 16일 오전 TV조선 재승인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방통위원장 사무실 압수수색에 나섰다. 

   
▲ 사진=방송통신위원회

검찰이 방통위 압수수색에 나선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검찰은 2020년 종합편성채널 재승인 심사 당시 방통위가 TV조선의 최종 평가점수를 고의로 깎았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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