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 지수 SPF50+/PA++++…생체수 유지 기술 적용해 수분 전달
[미디어펜=이다빈 기자]아모레퍼시픽은 헤라가 신제품 ‘UV프로텍터 멀티디펜스 프레쉬’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 UV프로텍터 멀티디펜스 프레쉬./사진=아모레퍼시픽


이번 신제품은 가볍고 촉촉한 수분 에센스 타입의 제품으로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도포되는 것이 특징이다. 흡수력이 좋아 바른 직후에도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       

헤라만의 생체수 유지 기술(Cell-Bio Fluid SyncTM2.0)을 적용해 피부 깊숙이 수분을 전달하고 제품에 함유된 L-아르기닌(아미노산) 24,000PPM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 수분 손실을 막아준다.

자외선 차단 지수 SPF50+/PA++++으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미세먼지와 블루라이트 등 생활 속 유해 환경으로부터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3중 기능성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주름 개선과 미백 효과도 경험할 수 있다.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헤라가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 UV프로텍터 멀티디펜스 프레쉬는 지난 13일 네이버 선론칭을 통해 첫 선을 보여 현재 헤라 브랜드 공식 스마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20일부터 전국 헤라 백화점 매장, 올리브영 등 오프라인 매장과 아모레몰, 주요 온라인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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