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 가정지원 등 사회공익 앞장설 것"…문화 지원 사업 등 중점 활동
[미디어펜=문상진 기자]대한민국가족지킴이(이사장 오서진)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강남지부 출범 및 전진혁 강남지부장 취임식이 열렸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본회 오서진 이사장을 비롯해 장덕상 이사, 김길옥 이사, 정찬명 이사가 참석했으며 강남지부에서는 전진혁 지부장과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강남지부 출범 및 전진혁 강남지부장 취임식이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렸다. /사진=대한민국가족지킴이 제공

사단법인 대한민국가족지킴이(오서진 이사장)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누려야 할 행복과 기초적인 권리를 서로 지키고 유지키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가족관련 다양한 추진사업 등 사회공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전진혁 강남지부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강남지부는 가족지킴이 목적사업에 따라 한부모가정지원 및 청소년 캠프. 시상. 문화지원 등의 사업을 중점으로 건강한 가족구성원을 위한 사회공익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다양한 의견들이 오갔다.

 사단법인 대한민국 가족지킴이는 지난 2012년 오서진 이사장이 설립한 여성가족부 소속 교육 사단법인으로 △사회 통합과 문화 계승을 위한 가족공동체문화 조성사업 △건강가정 구현 관련 사업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 지원사업 △청소년문화 지원사업 △건강 가정을 위한 교육사업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입양가정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해오고 있다. 

특히 가족해체 예방교육, 평생학습 여가복지 인식교육, 청소년 문화지원, 나눔 및 후원 활동, 교도소, 구치소 교육지원 활동, 찾아가는 시상서비스, 포럼, 학회,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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