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보그 프랑스 창간 103년 이래 한국 셀럽 최초로 커버를 장식했다.

24일 선공개된 보그 프랑스 3월호 커버 속 지수는 디올의 블랙 드레스를 착용, 색다른 분위기를 뽐냈다.

보그 프랑스는 "지수는 글로벌 팝 스타를 넘어 차세대 팝 문화의 아이콘"이라며 "대담하면서 활기차고 섬세하지만 결코 연약하지 않다"고 평했다. 

한편 지수는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 사진=디올(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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