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Katy Louise Saunders)와 헝가리로 떠난 배우 송중기가 근황을 공개했다.

송중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헝가리 촬영 시작!"이라고 적힌 영화 '로기완'의 클래퍼보드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송중기는 2019년 배우 송혜교와 이혼했다. 지난해 12월 26일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열애를 인정했으며, 지난달 30일 결혼 및 임신 사실을 발표했다.

차기작인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 촬영을 위해 지난 16일 케이티, 반려견과 함께 헝가리로 출국했다.


   
▲ 사진=송중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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