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 측이 악성 게시물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25일 "트리플에스 전원(윤서연, 정혜린, 이지우, 김채연, 김유연, 김나경, 김수민, 공유빈, 카에데, 서다현, 코토네, 곽연지)은 모드하우스에 소속된 소중한 아티스트"라며 "트리플에스 멤버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SNS상에서 이뤄지는 악의적 비방, 허위 사실 유포, 인신공격, 명예훼손을 적시한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며, 곧 사내 법무팀을 통해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혐의자들에 대해 어떠한 선처와 합의도 없을 것이며,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경고했다.


   
▲ 사진=모드하우스


트리플에스는 지난 13일 10인조 디멘션의 첫 앨범 '어셈블'(ASSEMBLE)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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