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2023학년도 1학기 개강을 맞아 학생들의 학교 생활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개강맞이 에너지 충전 이벤트'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 성신여대 이성근 총장이 2023학년도 1학기 개강을 맞아 에너지 충전 이벤트를 열고 학생들에게 간식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성신여대 제공

성신여대 수정캠퍼스(성북구 돈암동)와 운정그린캠퍼스(강북구 미아동)에서 동시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성신여대 이성근 총장, 강진호 교학부총장, 장민정 미래인재처장이 학생들과 직접 만나 두유, 단백질바 등 대학 측에서 준비한 간식을 2000개를 제공하며 개강을 맞은 학생들을 격려하고 소통했다.

이성근 총장은 “학생들이 지난 몇 년간 온라인 중심의 활동을 하게 되어 안타까웠다”며 “대면 중심의 학사체계로 전환한 만큼 학교본부에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여 학생들에게 캠퍼스의 낭만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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