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앤제인, 무누, 유솔 등 ‘스프링 캠페인’ 화보
[미디어펜=이다빈 기자]이랜드는 유아동 쇼핑 플랫폼 ‘키디키디’(kidikidi)가 아역배우 오지율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 이랜드 키디키디 ‘스프링 캠페인’ 화보./사진=이랜드


키디키디는 아역배우 오지율이 가진 밝고 톡톡 튀는 매력이 다가오는 따스한 봄의 밝고 즐거운 무드와 잘 맞아 이번 화보 모델로 함께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키디키디의 ‘스프링 캠페인’ 화보에서는 ‘로아앤제인’ ‘무누’ ‘유솔’ 3개 브랜드를 다양한 무드로 소화한 오지율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로아앤제인의 인기 시리즈인 하트원피스와 가디건과 함께 늦은 봄부터 한여름까지 해변가에서 함께 입기에 좋은 글로리 원피스, 예쁜 카라의 파잉 원피스까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무누는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프리오더 브랜드로 독특한 색감과 유니크한 그래픽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다가오는 시즌의 핵심 아이템인 버니캉캉스커트와 블랙버니샤스커트를 공개했다.

유솔의 아노락 셋업은 스포티하고 귀여운 느낌을 살리되 부드러운 코랄 컬러로 사랑스러움을 놓치지 않고 잘 보여준다.

이랜드 키디키디 관계자는 “오지율 양이 가진 밝고 톡톡 튀는 매력이 키디키디가 추구하는 밝고 즐거운 무드와 잘 어울린다”며 “스프링캠페인 화보를 시작으로 키디키디에 입점해있는 다양한 키즈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들의 봄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역배우 오지율과 함께한 ‘스프링 캠페인’은 오는 11일부터 키디키디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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