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세계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5' 참가

[미디어펜=이미경 기자] LG전자가 세계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 LG전자가 17일~19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인포콤 2015(InfoComm 2015)에 참가했다./LG전자 제공

LG전자는 17일~19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5(InfoComm 2015)'에 참가해 연결부(베젤) 두께가 2mm가 안 되는 '비디오 월', 웹OS를 탑재한 디지털 사이니지, 초대형 울트라HD 사이니지 등 다양한 상업용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55형 비디오 월은 미국 AV전문 매체인 SCN(Systems Contractor News)과 Rental& Staging Systems로부터 각각 '비디오 월 부문 최고 혁신상(Most Innovative Video Wall)'과 '최고 LED제품상(Best LED Product)'을 수상했다.

박형세 LG전자 ID사업부장 상무는 "다양한 디지털 사이니지 제품을 지속 선보여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