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의 리더 셔누가 돌아왔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4일 "셔누가 이날 오후 7시 몬스타엑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대장 곰돌이의 컴백 웰컴 백 셔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24일 스타쉽 측은 셔누가 이날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스타쉽 제공


셔누는 지난 21일 자로 소집해제 됐다. 팀 내 첫 번째 군필자다. 그는 과거 좌안 망막박리 수술로 현역 복무에 부적격하다는 판정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했다. 

셔누는 소속사를 통해 "저를 기다려 주신 몬베베(공식 팬클럽명)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다고 할 수 있는 시간 동안 무대 아래서 제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몬베베와 멤버들이 함께했던 시간들이 정말 그리웠다"며 “오랜 시간 무대가 그리웠던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많이 찾아뵐 수 있게 노력할테니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역 소감을 전했다.

한편, 셔누가 속한 몬스타엑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공개되는 자체 콘텐츠 '몬 먹어도 고'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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