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공급 청약경쟁서 3개 주택형 마감으로 아이파크 성적보다 좋아

[미디어펜=조항일 기자]포스코건설의 광교신도시 더샾 분양아파트의 청약경쟁률이 하루 전 25.5 1로 마감한 아이파크 수준을 웃돌 전망이다. 

1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의 광교신도시 C4블록 더샵 분양아파트의 일반청약에 앞서 특별공급분 121가구의 청약을 실시한 결과, 평균 0.73 1(공급가구 초과 주택형 1 1 산정)의 경쟁률을 보였다.
 
광교 더샵 바로 인접지에 짓는 아이파크가 하루 전에 실시한 특별청약의 경쟁률(0.63 1)을 웃도는 수준이다. 
   
▲ 광교더샵은 청약경쟁률이 전일 광교아이파크를 웃돌 전망이다. 1순위 예상 청약경쟁률은 30 대 1 내외다. 특별경쟁률이 아이파크를 웃돌면서 일반청약 경쟁률이 올해 광교 최고치로 기록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특히 광교 더샵 분양아파트의 특별청약에서는 전용 84A형과 91C·G형 등 모두 3개 주택 형이 모두 마감, 1순위 일반청약에서 경쟁률이 치솟을 것임을 예고했다.
 
광교더샵은 아이파크의 주력 주택형인 중대형(전용 90㎡)보다 상대적으로 청약자들의 인기가 높은 전용 84㎡이 분양 중이다. 
 
따라서 1일에 실시하는 광교 더샵의 1순위 일반청약의 경쟁률은 아이파크를 뛰어넘어 평균 30 1 을 크게 넘어설 것으로 현지는 분석했다.
 
광교 더샵 분양아파트는 전용 84912개 주택형의 주상복합 아파트 686가구로서 평균 분양가가 1,500만원으로 아이파크보다 100만원 저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