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김태희가 13년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18일 지니TV 오리지널 '마당이 있는 집' 측에 따르면 김태희, 김성오, 최재림이 웹예능 '문명특급'에 출연한다. 녹화는 오는 30일 진행된다. 

이로써 김태희는 13년 만에 예능에 출연한다. 

   
▲ 18일 지니TV '마당이 있는 집' 측은 김태희가 오는 30일 웹예능 '문명특급'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사진=더팩트


'마당이 있는 집'은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 뒷마당에서 나는 수상한 냄새로 인해 완전히 다른 삶을 살던 두 여자가 만나 벌이는 서스펜스 가정 스릴러다. 김태희, 임지연, 김성오, 최재림 등이 캐스팅됐다. 

임지연도 '문명특급'에 출연하지만, 일정상 이번 녹화에는 참석하지 않는다. 

한편, '마당이 있는 집'은 오는 6월 1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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