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상문 기자] 서울 광화문을 기준으로 동쪽에 정동진이 있다면 남쪽에는 정남진과 서쪽에는 정서진이 있다. 그중 정서진은 정동진의 찬란한 일출과 비견되는 엄숙한 일몰이 있다.

일출이 희망과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면 일몰은 아름다움과 낭만, 그리고 회상이 있다.
그곳에는 노을 피아노, 노을 전망대, 노을 종, 노을 전망대가 있다.

“노을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의 시작이다”라는 문구가 아름다운 정서진을 조명한다.

   
▲ “노을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의 시작이다”라는 희망을 볼 수 있는 노을 전망대. 낙조의 아름다움과 그리움이 있다.갤럭시 S23 울트라로 촬영.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 정서진은 정동진의 찬란한 일출과 비견되는 엄숙한 일몰이 있다.갤럭시 S23 울트라로 촬영./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 노을 전망대에서 인천 청라지구를 바라보는 다정한 연인들.갤럭시 S23 울트라로 촬영.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 정서진에는 노을 피아노, 노을 전망대, 노을 종, 노을 전망대가 있다.갤럭시 S23 울트라로 촬영./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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