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윤광원 기자] 서울시는 7월부터 11월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목조 건축물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실가스 배출이 적은 친환경 건축 소재인 목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목조 건축물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 홍릉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사진=서울시 제공


일반인·전문가 과정으로 구분해 총 20회 진행될 예정이다. 

일반인 과정은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목조 건물에 사전 지식이 있는 시공사, 건축가, 관련 학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가 과정은 7월 5일에서 11월 15일까지 이어진다. 

이날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접수하며,  참가비는 없다. 

자세한 것은 네이버 카페 '서울 목조 투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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