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태연이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가수 김태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이에영. 6.23 오산 클나무 필히모닉 투어를 하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순백의 시스루 한복을 입고 셀피에 나선 김태연의 모습이 담겼다. 앳된 외모와 깜찍한 표정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김태연은 "사진은 여러분께서 얼굴을 가까이 찍는 걸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요! 올려봐용. 저녁 맛있게 드세요"라는 코멘트를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 사진=김태연 SNS

   
▲ 사진=김태연 SNS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2' 출신 김태연은 현재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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