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더뉴식스(TNX)가 데뷔 후 첫 프로야구 시구·시타에 도전한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3일 "더뉴식스(최태훈, 우경준,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가 오는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홈팀) 키움 측 시구, 시타자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 3일 피네이션은 더뉴식스가 오는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키움히어로즈와 NC다이노스 경기에서 홈팀 키움 측 시구, 시타자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사진=피네이션 제공


이날 경기 전 은휘가 시구자로, 우경준이 시타자로 나선다. 또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더뉴식스 멤버 전원이 그라운드에 나서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은휘와 우경준은 소속사를 통해 "데뷔 후 첫 시구, 시타를 키움히어로즈와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경기 펼치길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더뉴식스는 앞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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