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첫 솔로 싱글 발매를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기존 솔로곡들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정국의 자작곡 ‘스틸 위드 유(Still With You)’는 4일 오전 9시 기준 미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등 전 세계 83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 4일 정국의 자작곡 '스틸 위드 유', '마이 유' 등이 아이튠즈 미국, 일본 등에서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이 곡은 정국이 2020년 데뷔 7주년을 앞두고 글로벌 음악 플랫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무료 음원의 형태로 공개했다.

정국이 지난해 공개한 자작곡 ‘마이 유(My You)’도 이날 오전 9시 기준 핀란드, 파라과이, 일본, 카타르 등 15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오는 14일 오후 1시(한국시간 기준) 첫 솔로 싱글 ‘세븐(Seven)’을 발표하는 정국은 무료 음원 형태로 공개됐던 솔로곡 ‘스틸 위드 유’와’ 마이 유’ 음원을 최근 여러 플랫폼을 통해 공개했다.

한편, 정국은 오는 7일 ‘세븐’의 콘셉트 포토와 쇼트 필름, 8일에는 BTS(Behind-The-Scenes) 필름 등 솔로 싱글 관련 콘텐츠들을 차례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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