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홍지윤이 김호중과 한솥밥을 먹는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13일 “홍지윤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앞으로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13일 생각엔터는 홍지윤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사진=생각엔터 제공


홍지윤은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이하 ‘미스트롯2’)에 출연해 ‘엄마 아리랑’, ‘배 띄워라’ 등 무대로 주목받았다. 그는 ‘미스트롯2’ 최종 2위 선(善)을 차지,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홍지윤은 각종 예능을 비롯해 라디오, 광고, 드라마, 뮤지컬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트롯 바비’라는 수식어를 가진 그는 ‘여성조선’, ‘더 스타’, ‘싱글즈’ 등과 화보 작업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생각엔터테인먼트에는 김호중, 안성훈, 서인영, 정다경, TAN, 김광규, 손호준, 허경환, 김원효, 이동국, 김승현 등이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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