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윤광원 기자] '초록 우산 어린이 재단'은 지난 14일 (주)나비디앤씨 김기혁 대표를 '그린 리더 53호'로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나비디앤씨는 부동산 분양 및 개발 컨설팅 회사로, 초록 우산 어린이 재단과 함께 지역의 보호 대상 아동들의 안정적인 자립 준비 지원을 위해, 정기 후원 동참 및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후원자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 '그린 리더 클럽' 위촉식/사진=초록 우산 어린이 재단 제공


그린 리더 클럽은 초록 우산 어린이 재단의 중고액 후원자 모임으로, 대구 지역에서는 나눔 문화 확산과 더불어, 지역 내 아동 복지 시설을 지원하기 위한 젊은 후원자들의 모임으로 구성돼 있다. 


위촉된 그린 리더는 아동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아동 옹호 활동, 어린이 재단의 사업 지원, 후원자 개발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나비디앤씨 김기혁 대표는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아동들을 도울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초록 우산 어린 이재단은 1948년부터 전 세계 아동들이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친화적인 환경 개선과 아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대표 기관으로서, 인재 양성 사업, 보호 대상 아동 자립 준비 사업 등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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