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게임 앱마켓 출시 기회 제공 및 게임경진대회 개최 등 역량 성장 지원
[미디어펜=이동은 기자]넷마블문화재단은 ‘넷마블게임아카데미’ 부트캠프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넷마블게임아카데미 부트캠프 사업은 게임 개발 경험 및 역량을 가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집중 멘토링을 통해 게임 개발에 특화된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 부트캠프 3기 참가자 단체 사진./사진=넷마블문화재단 제공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발대식에는 부트캠프 3기에 선발된 42명의 학생을 비롯해 이나영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 자문위원, 멘토 등이 참여해 자리를 기념하고 각오를 다졌다.

넷마블게임아카데미 부트캠프 3기는 8월 말까지 주 2회 진행되며, 전체 과정은 온라인으로 이뤄진다. 참여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게임을 앱마켓에 출시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게 되며, 넷마블문화재단은 학생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게임경진대회도 함께 개최해 우수 작품 시상 및 상금 수여를 진행한다.

한편,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지난 2018년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전문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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