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해인이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0일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2023년 8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정해인, 2위 조인성, 3위 손석구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23년 8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30위 순위는 정해인, 조인성, 손석구, 하정우, 이병헌, 마동석, 박보영, 고민시, 김혜수, 김태리, 고원희, 염정아, 박서준, 공유, 전혜진, 이준혁, 고윤정, 강기영, 이정재, 차승원, 김선영, 이종석, 한효주, 현빈, 박성웅, 이제훈, 안성기, 서인국, 정우, 송중기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3년 8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정해인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깔끔하다, 훈훈하다, 심쿵하다'가 높게 분석됐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디피 2, 안준호, 모래알갱이'가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 긍정 비율 83.05%를 기록했다"고 빅데이터 분석했다.


   
▲ 사진=정해인 SNS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3년 7월 10일부터 2023년 8월 10일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영화배우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21,792,967개를 소비자와 브랜드와 관계를 분류해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 분석했다. 지난 7월 영화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208,751,830개와 비교해보면 41.66%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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