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주시은 SBS 아나운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민 언니가 잘 나왔다고 피드에 올리라 함. 이런 건 말 잘 들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캐주얼한 데일리룩으로 셀피에 나선 주시은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겼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청초한 비주얼과 맑은 피부결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주시은 아나운서 SNS


1992년생인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 6월 2일까지 김용태 아나운서와 함께 'SBS 8뉴스' 주말 앵커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주시은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아나콘다의 주축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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