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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골칫거리 빨래감 관리법은?
승인 | 정단비 기자 | 2234jun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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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5-07-23 18: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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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건조와 향기 강화된 세제 사용하면 장마철에도 향기롭게 관리 

[미디어펜=정단비 기자]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는 땀이나 비에 옷이 쉽게 젖고 말리는 것도 쉽지 않다. 젖은 빨래를 쌓아두면 빨랫감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바로바로 세탁하지만 높은 습도에 잘 마르지 않는 것은 물론 잘못 말리면 퀴퀴한 냄새가 배어버리기도 한다.
 
   
▲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는 땀이나 비에 옷이 쉽게 젖고 말리는 것도 쉽지 않다. 이에 애경그룹은 장마철 빨랫감 관리하는 법에 대해 설명했다./애경그룹
 
애경그룹은 23일 이 같은 장마철 빨랫감 관리하는 법에 대해 설명했다.
 
장마철에 실내에서 빨래를 건조할 때 발생하는 눅눅함과 불쾌한 냄새는 주부들의 골칫거리이다. 이럴 땐 실내건조에 더 효과적인 세제를 사용해서 퀴퀴한 냄새로 인해 다시 세탁해야 하는 수고로움을 줄일 수 있다.
 
애경 '스파크 고농축 퍼퓸 팝'3배 농축된 향을 적용한 퍼퓸 컨덴스(Perfume Condence) 기술로 건조시 은은한 잔향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세탁세제로 세탁물의 실내건조가 잦은 여름 장마철에 적합한 제품이다. 특히 여름철 의류에 불쾌한 냄새를 유발하는 원인균을 99.9% 제거해 건조시 발생하는 눅눅한 냄새 소취에 효과적이다.
 
세심한 세탁이 필요한 고급소재 여름의류는 중성세제로 세탁하는 것이 좋으며, 향기가 좋은 중성세제로 관리해주면 별도의 섬유유연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기분 좋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애경 울샴푸 후레쉬는 고급의류 전용 중성세제로 천연유래 섬유 보습성분과 실리콘 성분에 의해 옷감을 보호해주며 천연 동백오일이 섬유를 코팅해 부드럽게 한다. 잔향이 강화돼 실내건조 후에도 퀴퀴한 냄새 없이 싱그럽고 그윽한 향을 오래도록 느낄 수 있다.
 
또한 장마철에는 높은 습도로 인해 세탁조 내에 자리잡은 곰팡이 번식이 활발하기 때문에 깨끗한 세탁을 위해서는 세탁 전에 미리 세탁조크리너로 청소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햇볕을 통한 자연건조가 어려운 장마철에는 장시간 빨랫감을 널어 놓으면 꿉꿉한 냄새가 옷에 밸 수 있으니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빨랫감을 널 때는 긴 옷과 짧은 옷을 번갈아 가며 걸고 건조대 옆에 선풍기를 틀어 놓거나 건조대 아래에 신문지를 깔아두면 습기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줘 빨래를 더 빠르게 건조시킬 수 있다.
 
상시 밀폐된 옷장은 장마철 습기에 가장 취약하다. 습기가 제거되지 않을 경우 깨끗이 세탁한 옷도 금세 오염된다. 습기 가득한 옷장은 선풍기나 제습기를 틀어두거나 커피가루나 숯 등을 넣어 습기를 제거해주어야 한다. 더 쉽게 관리하고 싶다면 옷에 밴 냄새는 없애주고 향기로움을 더해주는 옷장용 방향소취제를 사용하면 편리하다.
 
애경에스티 '홈즈 에어후레쉬 옷장용'은 옷에 배인 냄새를 근본적으로 잡아주는 옷장전용 방향소취제다. 옷걸이에 티셔츠가 걸린 귀여운 모양의 제품디자인으로 걸어두기만 해도 센서젤이 옷장 내부는 물론 의류에 배어있는 냄새까지 한번에 없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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