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조항일 기자]여름 휴가가 정점으로 치닫는 오는 30일 경부고속도로 양재IC~판교JCT 구간이 현행 8차로에서 10차로로 넓혀 조기 개통된다. 

한국도로공사는 25일 경부고속도로 상습정체 구간인 서울 서초 양재~ 성남 분양 판교를 잇는 총연장 7.5310차로 확장공사를 마무리, 오는 30일에 이용자의 품으로 돌려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여름 휴가철에 경부고속도로 이용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개통 시점을 6개월 앞당겨 이달 말 개통한다고 밝혔다.
   
▲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판교분기점~양재나들목 10차로 확장공사가 마무리, 오는 7월 30일 개통한다 여름 휴가철 귀경 귀향길의 정체 완화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