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동아에스티가 국립생태원 대강당에서 ‘제 10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31일 졸업식을 가졌다.

   
▲ 사진=해당 홈페이지

이날 행사에 참가한 중학생 남녀 각 30명은 환경 보호를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을 배우고 해양 쓰레기 정화 활동을 통해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느꼈다.

박찬일 동아에스티 사장은 졸업식 기념사를 통해 “동아에스티는 청소년에게 환경과 생명의 중요성을 심어주기 위해 환경교실을 매년 열고 있다”며 “배운 것을 잊지 말고 환경 보호를 실천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동아에스티가 주최하고 생태지평연구소, 제일기획 주관,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후원해 환경의 소중함과 생명존중의 정신을 배우는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