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기상청 날씨예보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고 한풀 꺾인 무더위에 오후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날씨다.
11일 오늘의 날씨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폭염 특보가 모두 해재됐고 무더운 열기를 식혀줄 비가 내리는 날씨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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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오늘의 날씨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폭염 특보가 모두 해재됐고 무더운 열기를 식혀줄 비가 내리는 날씨가 되겠다. |
서울 기온은 31도, 광주 29도, 대구는 30도로 전일보다 1~2도 떨어진 날씨가 되겠다.
오늘 낮에는 전남해안과 제주도부터 비가 차츰 내려 밤에는 호남과 경남에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 날씨는 충청 이남과 영동까지 비소식이 확대된다. 모레 날씨는 전국에 비 소식 있다. 비가 내리면서 더위의 기세도 차츰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 날씨는 서울 30도로 오늘 날씨보다 덜 덥겠다.
오늘 출근길에는 선선한 공기를 느낄수 있으며 안개를 주의하는 것이 좋다. 일부 해안과 내륙에 옅은 안개 낀 곳이 있고 기온이 오르면서 차츰 사라질 전망이다.
오늘 낮 날씨는 전국에 구름이 많고 저녁에 비가 오기 때문에 밤에는 열대야 지역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낮 기온도 예년 수준과 비슷하다. 서울 31도, 청주 31도, 대구 30도로 예상된다.
모래 전국적으로 비가 가친 뒤에는 다소 무더위가 가라앉겠지만 예년 수준의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