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강남 중심으로 수제버거와 브런치 맛집으로 널리 알려진 곰스603(대표 나기주)이 올 하반기부터 브랜드 유명세를 기반으로 외식창업 가맹점 모집에 나선다. 그동안 일부 매니아층에서만 찾는 고가의 수제버거가 곰스603을 통해 저렴한 가격대를 무기로 대중적인 외식창업 시장에 선보이는 것이다.

   
▲ 수제버거&브런치 전문점 곰스603이 올 하반기부터 가맹점 사업에 나선다. 사진은 곰스603의 주요 메뉴인 수제버거/곰스603
18일 곰스603에 따르면, 최고 2~3만원이라는 고가의 가격대로 일부 매니아층에서만 즐겨 찾던 수제버거는 가격적인 면에서 외식창업 아이템으로 아쉬운점이 있었다.  하지만 곰스603의 5~6000원대 수제버거가 대중화를 이끈 셈이다. 특히 곰스603은 저렴한 수제버거와 각종 스테이크와 라이스의 브런치 메뉴의 조합으로 외식창업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곰스603은 매장 매출과 더불어 논현, 역삼, 반포, 서초, 삼성, 청담, 에 이르기까지 배달 품목을 기반으로 일 매출이 400만원대를 육박하고 있어, 이번 가맹점사업에 있어서도 기대치가 높은 편이다.
 
곰스603 나기주 대표는 "강남 지역을 근간으로 수제버거와 브런치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다보니, 서울 경기 지역은 물론 전국적인 입소문을 통해 가맹점 문의가 잇달아 올 하반기부터 가맹점 사업을 전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빵의 경우 시중의 일반빵과 비교하면 유기농 통밀과 호밀가루를 첨가해 맛과 식감이 뛰어나며 매일 2회이상 구워 부드럽고 고소한 것이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치아바타의 경우 천연발효해 고급스럽고 일반 프렌차이즈에서 가질 수 없는 맛이 특징이다.

또한 각종 스테이크와 라이스의 조합인 브런치 메뉴로 치즈함박스테이크, 비프스테이크, 함박스테이크 등은 좋은 재료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맛을 담보해낸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곰스603은 매장 방문 고객의 매출 외에도 40% 이상을 차지하는 배달품목의 매출도 높은편으로 올 하반기부터 진행할 가맹점 사업을 위해 매뉴얼 정립과 가맹점주와의 win-win을 기반으로 한 전략기획에 정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1577-682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