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 속에 전원생활이 가능한 광교신도시 웰빙타운에서 테라스형으로 분양한 GS건설의 파크자이와 대림산업의 이편한 세상의 분양가는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가는 전용 84㎡ 상층 기준, 발코니 확장비 포함)

[미디어펜=이승혜 기자]GS건설이 선보인 광교신도시 웰빙타운의 파크자이 더테라스의 분양가가 앞서 분양한 e편한세상보다 소폭 높게 책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용 84의 경우 상층부 테라스 다락방과 테라스를 활용하는 세대의 분양가는 최고 66000만원(서비스 면적 포함)으로 ‘e편한세상 더테라스’(64,200만원)에 비해 2,000만원 가량 높았다.
 
브랜드별 구조와 평면, 공급면적이 차이가 있는 데다 양 브랜드의 선호도와 취향이 다르고 실수요층이 중산층 이상으로 큰 차이가 나지 않는 분양가에 민감하지 않는 사실에서 보면 책정 분양가 비교는 무리가 있을 수 있다.
 
e-편한 세상이 자이보다 세대수가 배 이상의 대단지임을 감안할 때, 파크자이의 분양가가 e-편한 세상보다 체감적으로 높게 느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