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밍부터 디펜스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오픈월드 생존 게임
[미디어펜=이동은 기자]스마일게이트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오픈월드 생존 어드벤처 RPG ‘이프선셋’의 앞서해보기 버전을 선보이고 이를 기념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 스마일게이트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오픈월드 생존 어드벤처 RPG '이프선셋'의 앞서해보기 버전을 선보인다./사진=스마일게이트 제공

‘이프선셋’은 오픈월드 RPG와 생존 요소가 결합해 다채로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프선셋’의 이야기는 평범하게 여행을 하던 주인공이 항해 도중 만난 크라켄과 폭풍으로 인해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면서 시작한다. 

주인공은 저주받은 외딴 섬에서 몬스터와 크라켄을 무찌르고 섬에서 탈출해야 한다. 낮에는 자유로운 파밍과 다양한 제작의 재미를, 밤에는 몬스터들로부터 기지를 디펜스하고 살아남는 생존의 박진감을 선사한다. 

‘이프선셋’은 지난해 ‘2023 인디크래프트’, ‘2023 방구석 인디 게임쇼’에서 특별상, 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이미 기대작으로 자리 잡은 작품이다. 특히 개발사 폴리모프 스튜디오는 ‘신과 함께’, ‘고요의 바다’ 등 블록버스터 영화의 CG를 제작하던 회사로, 첫 작품은 ‘이프선셋’에서 뛰어난 그래픽과 영화 같은 연출을 선보이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이프선셋’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우선 오는 18일까지 게임을 20%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프선셋’ 구매 및 플레이 유저는 ‘카카오 오픈 채팅방 퀴즈 이벤트’와 ‘게임 속 숨은 흔적 찾기’ 이벤트를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스토브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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