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원우 기자] 삼성증권은 최정예 인력인 '2024년 마스터(Master) 프라이빗 뱅커(PB)'로 18명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 삼성증권은 최정예 인력인 '2024년 마스터(Master) 프라이빗 뱅커(PB)'로 18명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사진=삼성증권


2005년 시작된 삼성증권의 '마스터 PB'는 올해 20년째를 맞았다. 600명에 달하는 삼성증권 PB 중 성과가 최상위인 '골든 마스터 PB' 5명을 포함해 총 18명이 '마스터 PB'로 선정됐다. 이들 18명이 관리하는 고객 예탁자산은 26조원으로 국내 주요 공제회 자산규모에 육박한다.

이들은 초부유층 고객을 위한 자문가 역할을 하고 있고, 고객 만족도와 여러 정량적·정성적 평가 절차를 통해 엄격하게 선정‧관리되고 있다.

박경희 삼성증권 WM부문장(부사장)은 "명실상부한 자산관리 명가인 삼성증권의 마스터 PB는 동료 및 고객으로부터 최고로 인정받는 자리로 삼성증권에 입사하는 모든 PB들에게 목표와 비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PB에 대한 교육과 지원을 아낌없이 투자해 국내외 산업·기업과 금융시장의 다양한 환경변화에 잘 대응하고 마스터 PB를 지속해서 육성·배출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