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새 SNS 계정을 만들었다. 지난 해 SNS 계정을 돌연 탈퇴한 지 1년여 만이다. 

정국은 지난 14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내 자랑은 지금 못하니 내 새끼 자랑해야지. 앞으로 즐거운 '밤' 되세요. 단결"이라는 글과 함께 계정 주소를 공개했다. 

   
▲ BTS 정국과 반려견. /사진=정국 SNS


해당 계정은 반려견 밤이의 전용 계정으로,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이 올라와 있다. 

정국은 지난 해 3월 50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던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돌연 탈퇴해 궁금증을 불렀다. 당시 그는 "SNS 탈퇴했다. 해킹 아니다. 안 하게 돼서 그냥 지웠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국은 지난 해 12월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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