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과 배용준이 화촉을 올린 가운데 이들의 가상2세 사진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어느 한 커뮤니티에서 한 네티즌은 "배용준과 박수진의 사진을 2세 사진 어플을 사용했다"고 전하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아와 여아는 전체적으로 동그란 얼굴형과 순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아들은 서양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2pm의 닉쿤을 연상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