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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배우 김명민이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가운데 그의 과거 드라마 속 모습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명민은 과거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서 정려원과 야릇하나 분위기를 연출했다.
 
해당 드라마 스틸컷 속에서 김명민과 정려원이 침대 위에서 마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동안 티격태격하던 모습이 아니라 키스신을 연상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명민이 출연하는 SBS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는 오는 10월 5일 첫방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