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지난 7월 로드FC 경기에 출전하며 '얼짱 파이터'로 많은 주목을 받았던 이예지가 '동상이몽'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예지의 상큼발랄한 미모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이예지가 찍은 셀카를 올렸다.
 
이예지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예지의 커다란 눈동자와 새하얀 피부가 인상적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동상이몽' 이예지 완전 예뻐" "'동상이몽' 이예지 얼굴도 예쁘고 마음씨도 너무 착하더라" "'동상이몽' 이예지 화이팅" "'동상이몽' 이예지 어린 나이에 대단한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이예지는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17세이며 지난 7월 25일 일본의 시나시 사토코와 로드 FC 데뷔전을 치렀지만 아쉽게 패했다.
 
한편,이예지는 3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생기는 고민을 털어놓으며 방송직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