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양승현·이영근 학생, 대한화학회 우수 포스터상 수상
수정 2015-10-30 09:26:08
입력 2015-10-30 09:25:01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동국대학교는 화학과 4학년 양승현, 이영근씨(석사 1년)가 최근 열린 ‘제116회 대한화학회(KCS) 총회 및 학술발표회’에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알츠하이머병의 주원인이 되는 ‘아밀로이드 베타 펩티드(Amyloid-beta peptide) 침전’ 조기 검출 시스템을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도를 맡은 정상전 동국대 화학과 교수는 “향후 시험관에서 약물효과가 확인된 화합물의 세포단계 실험과 억제 혹은 치료효과에 대한 추가 연구를 진행, 효과적인 치료 후보물질을 발견하는 데 집중할 것”말했다.
![]() |
||
| ▲ (왼쪽부터)동국대 화학과 양승현 학생, 정상전 교수, 이영근 석사과정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