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ETRI-국방과학연구소 ‘연구개발 정보교환 ·장비 공동활용 위한 MOU’ 체결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김흥남)와 국방과학연구소(ADD, 소장 백홍열)는 13일 국방과학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 IT기술·국방기술 전문가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IT 기술과 국방기술의 융합을 통한 연구개발 역량 강화’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MOU는 기존 민군겸용기술사업과 軍위성통신체계 등 연구개발과제 단위 협력 단계를 넘어, ▲ IT 기술과 국방기술의 융합을 통한 연구개발 역량 강화 ▲ 연구개발 정보 교환 ▲ 연구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기타 상호 공동 관심분야 등 민군간 연구역량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한 교류-협력을 담고 있어 국방과학기술과 민간 IT 기술의 기술융합 청사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흥남 ETRI 원장은 “IT를 중심으로 하는 기술의 융합은 국방분야에서도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면서 “이번 업무협력을 통해 국가 핵심 경쟁력인 IT 기술을 기반으로 국가 국방체계를 한단계 더 도약 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홍열 국방과학연구소장도 “국방연구개발에서 IT기술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세계적 추세에 맞춰 개방형 국방연구개발 체제의 강화와 민군기술협력의 새로운 장이 되도록 IT분야의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번에 체결된 MOU는 기존 민군겸용기술사업과 軍위성통신체계 등 연구개발과제 단위 협력 단계를 넘어, ▲ IT 기술과 국방기술의 융합을 통한 연구개발 역량 강화 ▲ 연구개발 정보 교환 ▲ 연구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기타 상호 공동 관심분야 등 민군간 연구역량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한 교류-협력을 담고 있어 국방과학기술과 민간 IT 기술의 기술융합 청사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흥남 ETRI 원장은 “IT를 중심으로 하는 기술의 융합은 국방분야에서도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면서 “이번 업무협력을 통해 국가 핵심 경쟁력인 IT 기술을 기반으로 국가 국방체계를 한단계 더 도약 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홍열 국방과학연구소장도 “국방연구개발에서 IT기술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세계적 추세에 맞춰 개방형 국방연구개발 체제의 강화와 민군기술협력의 새로운 장이 되도록 IT분야의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