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경영대 교우회, '제35회 올해의 교우상' 정몽원 회장 등 선정
수정 2015-11-10 12:03:58
입력 2015-11-10 12:01:38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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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강호갑 신영 대표이사 겸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 장치평 아스트로너지 솔라 코리아 대표이사. | ||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우회는 ‘제35회 올해의 교육상 수상자’로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오너 부문), 강호갑 신영 대표이사 겸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전문경영인 부문),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공직 부문), 특별공로상에는 장치평 아스트로너지 솔라 코리아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1984년부터 시작된 고려대 경영대 교우회의 ‘올해의 교우상’은 뛰어난 경영성과, 모범적 경영자, 공직자 등 부문별 모범이 되는 교우를 선정해 시상한다.
시상식은 내달 3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리는 ‘제35회 고려대 경영대학 교우의 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