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리무역이 수입‧판매한 ‘건고사리’에서 카드뮴이 기준(0.05mg/kg)을 초과(0.12mg/kg) 검출돼 해당제품을 회수‧폐기조치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식약처 관계자는 “건고사리를 수입업체 관할 지자체에서 회수 중에 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